라이프

내가 좋아하는 노루귀 몇 컷

요세비123 2026. 3. 29. 16:41

어젠 공기가 무척이나 좋지 않았는데도 등산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오랜만에 강촌 삼악산 등선폭포 길을 오르면서 언제 만나나 했던 노루귀를 실컷 보았답니다.

여기에다 꿩의바람꽃도 큰괭이밥과 큰괭이눈도 지천으로 만난 행복한 하루였어요.

꿩의바람꽃
큰괭이밥
현호색
큰괭이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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