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공기가 무척이나 좋지 않았는데도 등산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오랜만에 강촌 삼악산 등선폭포 길을 오르면서 언제 만나나 했던 노루귀를 실컷 보았답니다.










여기에다 꿩의바람꽃도 큰괭이밥과 큰괭이눈도 지천으로 만난 행복한 하루였어요.




728x90
반응형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도 꼭지를 온수 방향으로 돌려 놓으면 요금이 더 나온다? (5) | 2026.04.10 |
|---|---|
| 쌀은 남아도는데 쌀값은 왜 비싸나요? (2) | 2026.04.06 |
| 시원한 복국 한그릇 한다면 참복이나 까치복으로 먹어야 할까요? (4) | 2026.03.26 |
| 입안이 텁텁할 때… (6) | 2026.03.25 |
| 과자나 사탕을 먹으면 입안이 텁텁하고 입천장이 까지는데.. (2) | 202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