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매서운 한파가 3주째 기승을 부리고 있어서 입춘(2.4)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추운 겨울 느낌이네요. 재작년과 작년 이맘때는 새싹들이 더 많이 올라왔는데 올해는 겨우 크로커스와 원종 튤립이 아주 조금 싹을 틔운 정도네요.
내일부터 좀 풀리는 것 같으니 겨우내 움츠리고 있던 싹들이 여기저기서 고개를 내밀 것을 기대해 봅니다. 그 강추위에도 머리를 내민 새싹들을 보면 자연의 위대함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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